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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건대는 우리에게 보섭 대일 땅이 있다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김소월이 지은 시. 1925년에 출간된 시집 ≪진달래꽃≫에 수록되어 있다. ⇒규범 표기는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보습 대일 땅이 있다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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