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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돈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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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001」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돈대. 조선 숙종 5년(1679)에 축조되었으며, ‘검암 돈대’로 불리기도 한다. 인천광역시 문화유산 자료로, 문화유산 자료 정식 명칭은 '강화 선수돈대(江華 船首墩臺)'이다.
굴암 돈대, 미루지 돈대, 선수 돈대는 이후 보수 작업을 마쳤지만, 건평 돈대, 북일곶 돈대, 화도 돈대 등 3곳은 점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보수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다.≪연합뉴스 2017년 4월≫
조사 대상은 덕진, 북일곶, 선수 돈대 등 강화 지역 돈대 3개소이다.≪경인일보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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