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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윤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전라북도 남원을 본관으로 하는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1990년 율전동과 천천동이 통합되면서 탄생한 ‘율천동’은 남원 윤씨와 파주 염씨가 모여 살던 전형적인 집성촌으로 경부선 철도길을 사이에 두고 위쪽은 남원 윤씨 부락이라 불렀고 아래쪽은 파주 염씨 부락이라고 불렀다.≪경기일보 2013년 1월≫
‘조선 전기 명신 문효공 윤효손 학술 대회’가 구례 군민, 남원 윤씨 문효공파 종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중도일보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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