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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강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서울특별시 금천을 본관으로 하는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505여 년 전에 입향조 금천 강씨 할머니가 행주내동에 뿌리내려 집성촌을 이뤄 삶의 터전을 이어가고 있다.≪고양신문 2017년 11월≫
현재의 봉천동과 금천구 시흥동 일대는 고려 시대 금주(금천)지역에 뿌리내린 금천 강씨의 지배 지역이었다.≪서울신문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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