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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계^폭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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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에 있는 폭포. 태조 이성계가 도를 닦고 수련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며, ‘성계 폭포’라 불리기도 한다. 평소에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다가 비가 온 이후에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높이는 약 60미터.
부안에 온 허균이 변산 우반동 선계 안골 즉, 현재의 선계 폭포 근처의 정사암에 머물며 쓴 최초의 한글 소설이 ‘홍길동전’이다.≪전북일보 2018년 12월≫
내변산의 웅숭깊은 풍경을 갈무리한 곳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선계 폭포가 이 일대의 명소로 꼽힌다.≪서울신문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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