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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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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거리. 일제 강점기 일본인이 이주하여 살던 곳을 포항시가 2011년 3월부터 정돈하여 관광지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포항 관광 1번지로 통하는 호미곶의 경우 하루 평균 4천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지난해 추석 대비 20%이상 증가 했고,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와 먹거리 골목에도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경북일보 2015년 9월≫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가 문화 체육 관광부의 ‘2020 계획 공모형 지역 관광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경북매일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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