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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축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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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002」강원도 횡성에서 매년 정월 대보름에 열리는 민속 축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 문화유산인 ‘횡성 회다지소리’를 중심으로 전통 장례 문화를 알리고 체험하기 위하여 1987년에 ‘태기 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다. 2010년에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가, 2013년에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 문화제’로 명칭이 바뀌었다. 발인제, 씻김굿, 횡성 전통 장례 시연, 회다지소리 시연, 상여 행렬 체험, 민속놀이, 소원지 쓰기, 사후 세계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횡성 회다지소리 축제를 더욱 알차고 실감 나게 진행해 참가자 및 관광객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김은 물론 뜻깊은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강원도민일보 2010년 3월≫
강원 횡성군은 삶과 죽음을 테마로 한 횡성 회다지소리 축제가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우천면 정금 민속관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뉴시스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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