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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문화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서비스업』
「001」충청북도 충주시에서 매년 가을에 열리는 향토 문화제. 신라 시대의 가야금 명인인 우륵을 기리고 충주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어 나가기 위하여 1971년에 ‘충주 우륵 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으며, 1972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우륵을 비롯하여 김생, 강수, 임경업, 신립 등 충주를 빛낸 5인을 추모하는 명현 추모제를 비롯하여 가야금 경연 대회, 백일장, 전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행사가 열린다.
우륵 문화제는 향토 축제의 기억을 되살리고, 시민 화합을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충북일보 2013년 9월≫
충북 충주를 대표하는 향토 문화 예술 축제인 제47회 우륵 문화제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2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충청일보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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