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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예체능 일반』
「001」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일원에서 매년 4월에 열리는 향토 문화제. 조선의 단종과 충신들을 추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하여 1967년에 ‘단종제’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으며, 1990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영월 장릉, 관풍헌(觀風軒), 동강(東江) 등지에서 단종 국장 재현, 단종 제향, 선릉 제례 어가 행렬, 칡 줄다리기, 씨름, 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올 4월 조선 시대 비운의 임금이던 단종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단종 문화제’에는 모두 7만 명의 관광객이 몰렸다.≪동아일보 2000년 12월≫
제53회 단종 문화제를 통해 재현되는 조선 왕조 500년사 중 가장 슬픈 역사와 애환이 서려 있는 단종 국장은 야행으로 진행된다.≪프레시안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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