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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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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001」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매년 10월에 열리는 향토 문화제. 제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그 정체성을 지켜 나가기 위하여 벌이는 지역 축제이다. 1962년에 ‘제주 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으며, 1965년에 ‘한라 문화제’로 명칭을 바꾸었고, 2002년에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한라 산신제, 만덕제(萬德祭), 민속 예술 축제, 공연, 전시, 민속놀이, 문화재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제46회 탐라 문화제를 맞아 열린 이날 전통 민속 재연 행사에는 마을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1천여 명이 참여해 언제 봐도 정겨운 제주 특유의 민속을 한껏 뽐내고 뛰어난 공동체 의식을 과시했다.≪연합뉴스 2007년 10월≫
퍼레이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망라하는 참가자들과 제주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를 수 있는 탐라 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헤드라인제주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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