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외계^행성^탐색^시스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천문』
「001」한국 천문 연구원에서 남반구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칠레, 호주 세 곳의 관측소에 설치하여 24시간 동안 중단 없이 우리은하의 중심부를 관측하는 광시야 광학 관측 장비. 지구와 유사한 외계 행성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2009년에 시스템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관측을 시작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계 행성 탐색 시스템’으로 2009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반구 3곳에 망원경을 설치해 본격 탐사에 나서는 것이다.≪아시아경제 2014년 3월≫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 팀은 외계 행성 탐색 시스템을 이용한 초신성 탐사 관측 중 헤일로의 왜소 행성을 발견했습니다.≪이웃집과학자 2019년 8월≫
천문연은 이번 국제 공동 관측을 위해…약 1시간 15분 동안 외계 행성 탐색 시스템 칠레 관측소 망원경으로 촬영했다.≪조선비즈 2020년 1월≫

대역어

영어
KMTNet(Korean Microlensing Telescope Network)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