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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다마내다발음 듣기]
활용
담아내어[다마내어발음 듣기](담아내[다마내발음 듣기]), 담아내니[다마내니발음 듣기]
품사/문형
「동사」 【…에 …을】
「001」용기나 그릇 따위에 담아서 내놓다.
주인은 손님들의 간식으로 접시에 과일을 담아내었다.
청암 부인이 모반에 엿을 담아내 주며 강실이의 손을 잡았다.≪최명희, 혼불≫
70년대 초라면 어쩌면 나 또한 우연찮게 명월각에 들러 어린 그가 손등에 피를 줄줄 흘리며 닦아 낸 그릇에 담아낸 자장면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송기원, 사람의 향기, 창작과 비평사, 2003년≫
모름지기 밥그릇은 수북이 담아내는 게 우리의 인정이었다.≪조선일보 199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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