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에 있는 이. 서후면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낮은 산지와 평지이다. 중앙에 증수천이 남북으로 흐르며, 북쪽에 독점 저수지·송내지·미산지 등이 자리하고 있다. 산지 사이에 농경지가 길게 형성되어 있다. 34번 국도가 남쪽 경계를 따라 지나며, 주변에 각종 상업 시설과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다.
15일 오후 안동시청 앞에서 서후면 명리 주민 100여 명이 기업형 축사 신축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뉴스핌 2018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