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예체능 일반』
「001」강릉 및 한국의 예술 문화를 알리고 국제 문화 교류를 꾀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제. 2002년에 ‘동아시아 청소년 예술 축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4년에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공연과 문화 체험, 탐방, 교류 , 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진다.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은 강원도 예총과 강릉 예총이 중심이 돼 다양한 학습과 경험을 갈망하는 세계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강원일보 2005년 7월≫
강릉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이 열리고 있는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에 27일 오후 모래 작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 2018년 7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