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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시^문학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에 있는 문학관. 미당 서정주 시인의 문학 세계를 기리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01년에 개관하였으며, 서정주 시인의 육필 원고와 작품집 등의 문학 자료와 유품을 소장하고 있다.
미당 시 문학관은 고창군이 9억 3000여만 원을 들여 폐교된 선운 초등교 부지 2800여 평을 사들여 건물을 신·개축하고 인접한 그의 생가를 복원해 조성한 것.≪국민일보 2001년 11월≫
미당 서정주와 그 작품의 예술적 가치를 기리면서 함께 만들어 가는 문학제인 ‘2018 미당 문학제’가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고창군 부안면 질마재 미당 시 문학관에서 열린다.≪축산신문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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