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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호부^청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에 있는 조선 시대 지방 관청 건물. 동헌, 객사, 포도청 등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일부 훼손되고, 현존한 건물이 부평 초등학교 내에 보존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유형 문화재로, 문화재 정식 명칭은 ‘부평 도호부 관아’이다.
이번 행사는 1797년 정조 대왕이 김포 장릉에서 수원에 가는 길에 부평 도호부 청사에 들르는 장엄한 행차 장면을 재연, 구민들에게 역사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연합뉴스 2005년 10월≫
약 반세기 만에 인천 도호부 청사와 부평 도호부 청사 명칭이 ‘관아(官衙)’로 바로잡힌다. 하지만 두 관아 복원 사업은 현재로서 미정이다.≪인천일보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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