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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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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명』
「001」김경린(金璟麟)·임호권(林虎權)·박인환·김수영·양병식(梁秉植) 등 다섯 명이 함께 낸 시집. 모더니즘을 표방하는 2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1949년에 간행하였다.
박인환은 1949년 김경린, 김수영, 임호권 등과 함께 발간한 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에 ‘인천항’을 다시 싣는다.≪경인일보 2014년 6월≫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이라는 표제로 간행된 이 동인 시집은 당시 시단의 주류이자 중심 기류이던 ‘청록파’나 ‘생명파’에 대한 저항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전남일보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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