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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 「001」가야 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 발굴, 국가 차원의 조사·연구 및 보존·관리 등의 업무를 맡아보던 기관. 1990년에 설립된 ‘창원 문화재 연구소’가 그 전신으로, 2007년에 이 이름으로 바뀌었다가 2024년에 ‘국립 가야 문화유산 연구소’로 이름이 바뀌었다.
- 국립 문화재 연구소 산하 지방 연구소로는 경주와 부여, 그리고 지난달 30일 자로 국립 가야 문화재 연구소로 간판을 바꿔 단 창원, 그리고 나주에 이어 중원 연구소는 다섯 번째 지방 연구소가 된다.≪연합뉴스 2007년 12월≫
- 문화재청 국립 가야 문화재 연구소는 가야와 관련한 국내 자료를 모두 모아 정리한 ≪가야 자료 총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환경과조경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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