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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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동사나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듯’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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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 하딕이라 마리라.≪석상 6:22≫
번역: 사는 하직이라 하듯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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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 사미라 디라.≪월석 석서:2≫
번역: 자는 사람이라 하듯 한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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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셔 사니 百姓이 져재 가 모다 가 서너 예 큰 나라히 외어늘.≪월석 2:7≫
번역: 거기에 사니 백성이 시장 가듯 모여 가서 삼사년 사이에 큰 나라가 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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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身 無量壽佛와 分身 觀世音 大勢至 다 極樂國土애 구룸 지픠 야 空中에 직지기 蓮花座애 안자.≪월석 8:40≫
번역: 무량수불의 분신과 관세음과 대세지의 분신이 다 극락국토에 구름 지피듯 모여 공중에 빽빽이 연화좌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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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光이며 化佛이며 寶蓮花 우희 니르 니라.≪월석 8:45≫
번역: 원광이며 화불이며 보련화는 위에 이른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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