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감탄사」
「002」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면서 하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규범 표기는 ‘옜다’이다.
옛다, 용돈!” 친척 어른의 지갑에서 현금이 나오는 순간, 올해도 어김없이 아들과 엄마의 불꽃 튀는 전쟁이 시작된다.≪머니투데이 2010년 9월≫
미당의 생가는 넉넉한 감나무가 금방이라도 “옛다!” 하고 감 하나 던져 줄 듯 자라난 마당에 고졸하게 서 있다.≪헤럴드경제 2011년 10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