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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고유명 일반』
「001」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날. 멕시코의 전통 추도제로, 아스테카 문명과 기독교의 만성절을 통합하여 ‘망자의 날’로 제정하였다. 11월 2일이다.
‘망자의 날’은 가톨릭의 제의와 더불어 정복자들의 침입 이전 아스테카의 관행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경향신문 2015년 11월≫
11월 2일은 망자의 날로 세상을 떠난 가족과 친구를 추모하는 날이지만, 추모일이라고 해서 엄숙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오산이다.≪뉴스1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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