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아무것도^사지^않는^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고유명 일반』
「001」1992년에 환경 오염, 불공정 거래, 노동 문제 등 소비로 인한 문제에 대해 전 세계인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하루 동안 소비를 하지 않도록 제정한 날. 11월 마지막 주이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기념하여 OO이 한국인의 생태 발자국 지수를 발표했다.≪부산일보 2006년 12월≫
소비가 언제까지고 가능할 거라는 데에 회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그들 사이에서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이 자연스레 형성되었다.≪법보신문 2017년 1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