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밤냑]
- 활용
- 밥약만[밤냥만]
- 품사
- 「명사」
- 「001」‘밥을 같이 먹기로 한 약속’을 줄여 이르는 말로, 주로 대학에서 새 학기에 선배들이 신입생에게 밥을 사 주기 위해 잡는 약속.
- 실제로 응답자 중 올 들어 밥약을 잡아 본 적이 있다고 답한 대학생 1천329명이 응답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62.2%가 ‘밥약 이후 어느 정도 친분이 생겼다.’라고 답했으며….≪충북일보 2016년 4월≫
- O 씨는 지금까지 새내기 12명과 12번의 밥약을 가졌다. 새내기와 밥약을 할 때는 대학가에서 비싸고 인기 있는 식당에 데려간다.≪아시아경제 2017년 5월≫
- 이때쯤의 대학가는 밥약을 두고 눈치전이 한창이다.≪한겨레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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