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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동물』
학명
Apteryx oweni
「001」키위과 새의 하나. 몸은 닭만 한데 둥글고 털 모양의 갈색 깃털이 온몸에 나 있으며, 날개와 꼬리는 없고 부리는 길며 그 끝에 콧구멍이 있다. 야행성으로 ‘키위키위’ 하고 울어서 이렇게 부르며, 지렁이·과실·나뭇잎 따위를 먹고 사는데, 뉴질랜드의 삼림 지대에서 서식한다.
모아나 공원에서는 뉴질랜드에만 사는 야행성 키위새를 볼 수 있다.≪국민일보 2000년 6월≫
키위새는 멸종 위기에 처한 흔치 않은 새다.≪동아일보 2017년 12월≫
뉴질랜드에는 키위새가 산다. 그런데 키위는 새임에도 날지 못한다.≪세계일보 2018년 12월≫
갈색 털로 뒤덮인 녹색 과육과 씨앗이 독특한 키위는 뉴질랜드에 사는 키위새와 닮아 키위라는 이름이 붙었다.≪경북신문 2019년 8월≫

관련 어휘

비슷한말
키위(k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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