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숨바꼭질에서,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지 못했을 때 하는 말.
- 동네 친구들과 숨바꼭질하는데 너무 깊이 숨는 바람에 술래가 “못 찾겠다 꾀꼬리.” 하는 소리도 못 듣고 저녁 늦게까지 쪼그려 있던 기억들.≪오마이뉴스 2004년 7월≫
- 노래는 헤비메탈이란 장르로 넘어가더니 어느새 애간장을 태우는 흐느끼는 창법을 지나 태평소가 등장하더니 못 찾겠다 꾀꼬리라고 소리치면 그걸 받아서 사물놀이가….≪경남도민일보 2015년 1월≫
- “못 찾겠다 꾀꼬리.”를 외치던 술래! 동네 곳곳이 놀이터였고, 친구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시절이 있었습니다.≪와이티엔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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