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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차이나타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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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 있는, 화교들이 모여 형성된 중국식 거리. 1884년에 중국 영사관이 설치되면서 중국 사람들의 점포와 주택이 밀집되기 시작하였다. 1993년에 부산광역시와 중국의 상하이시(上海市)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상해의 거리’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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