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역사』
- 「001」강원도 철원군에 있던 후삼국 시대의 도성. 철원은 궁예가 905년에 개성에서 수도를 옮긴 이후 918년에 왕건이 고려를 세우기까지, 후고구려의 도읍지였다. 현재는 비무장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도성의 한가운데를 남북 군사 분계선이 지나고 있다.
- 철원군 관계자는 “최근 남북한 화해 분위기를 맞아 문화 예술 교류 차원에서 궁예 도성에 대한 남북 합동 조사가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면서 “올해 처음 시작한 궁예 조명 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국민일보 2000년 9월≫
- ‘궁예 도성’으로도 불리는 태봉 도성은 궁예(?~918)가 철원에 수도를 정한 905년부터 918년까지 사용한 도성이다.≪강원일보 2018년 10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