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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체험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화재·지진·태풍 등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시설.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안에 화재, 지진, 붕괴 사고 등 각종 재난 유형별 첨단 시뮬레이션 시설을 갖춘 시민 안전 체험관이 건립된다.≪동아일보 2000년 6월≫
협회는 가상 현실을 이용한 안전 교육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작해 교육 및 안전 체험관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시민일보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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