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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정치』
「001」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던, 일제 강점기 때의 형무소. 1907년에 착공되었으며, 1923년에 ‘서대문 형무소’, 1967년에 ‘서울 구치소’로 바뀌었다. 1987년에 경기도 의왕시로 옥사가 이전되었고 보존할 가치가 있는 감옥 건물과 사형장이 우리나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서대문 형무소는 1907년 착공, 이듬해 문을 연 한국 최초의 근대적 감옥으로 일제 강점기 동안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감금했으며 순국선열을 형장의 이슬로 만들었다.≪연합뉴스 1999년 10월≫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 시위를 이끌다가 붙잡힌 유 열사는 형을 선고받고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다.≪시사저널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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