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익싼시]
- 품사
- 「명사」
- 분야
-
『지명』
- 「001」전라북도 서북부에 있는 시. 쌀, 고구마 따위의 농산물과 화강석, 석회석 따위의 광산물이 난다. 호남선·군산선·전라선 따위가 교차하는 교통의 중심지이며, 공업 단지가 있어서 면방적, 귀금속, 가죽 가공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익산 쌍릉, 기준 성지, 석장동 따위가 있다. 1995년 5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면서 신설된 도농 복합 형태의 시이다. 면적은 507㎢.
-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에 있는 실내 수영장에 무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아주경제 2013년 8월≫
- 익산시는 다가오는 양대 체전을 맞아 시민들과 익산시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와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전민일보 2018년 9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익산(益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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