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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법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종교 일반』
「001」원불교에서, 진리를 이르는 말. 진리는 허공처럼 텅 비어 있으면서도 모든 법을 다 포함하고 있음을 뜻한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동물들은 하늘에 뿌리를 박고 살므로 마음 한 번 가지고 몸 한 번 행동하고 말 한 번 한 것이라도 그 업인(業因)이 허공 법계에 심어져서, 제각기 선악의 연(緣)을 따라 지은 대로 과보가 나타나나니, 어찌 사람을 속이고 하늘을 속이리요.”≪원불교 전서 대종경 제5 인과품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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