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천꿘]
- 품사
- 「명사」
- 분야
-
『종교 일반』
- 「006」원불교에서, 무궁무진한 하늘의 권세를 한정이 있는 인간의 권세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온갖 조화로 세상 만물을 살리는 진리의 작용을 뜻한다.
- 지성스러운 마음으로 꾸준히 그 서원을 계속하며, 한번 고백한 서원에 결코 위반되는 일이 없어야만 결국 큰 감응과 위력이 나타나는 것이니, 이 점에 특히 명심하여야 할 것이며, 만일 이와 같이 하여 확호한 심력(心力)을 얻으면 무궁한 천권을 잡아 천지 같은 위력을 발휘할 수도 있나니라.≪원불교 전서 대종경 제2 교의품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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