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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갑 경고 그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하여 담뱃갑 겉면에 실은 그림이나 사진. 금연을 유도하는 정책의 하나로, 주로 흡연 때문에 큰 병에 걸린 사람들의 사진이 쓰인다.
담뱃갑 경고 그림은 2000년 캐나다가 가장 먼저 시행해 현재 호주·브라질·인도·이집트 등 30개국에서 시행하고 있다.≪한국경제 2010년 11월≫
보건 복지부는 실제 담뱃갑 경고 그림이 금연에 효과를 보이자 흡연 폐해를 강조할 수 있는 경고 그림으로 전면 교체 하기로 했다.≪충북일보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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