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목꼐/목께]
- 품사
- 「명사」
- 「005」나무로 만든 닭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평안을 유지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자(莊子)≫ <달생편(達生篇)>에서, 주나라 선왕이 기성자(紀渻子)라는 투계 조련사에게 최고의 싸움닭으로 만들어 달라고 보낸 닭이 마침내 잘 훈련된 데서 유래한다.
- 특별히 지도자는 목계처럼 경거망동하지 않고 사고의 균형을 유지하며 편견이나 편애를 경계해야 한다.≪국민일보 2013년 4월≫
- 우리 군은 허세를 제대로 짚는 목계가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국방일보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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