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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유적^전시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유적 전시관. 백제 무왕 때 왕궁으로 건립되었던 왕궁리 유적을 중심으로 2008년에 개관하였으며, 백제 기와, 토기류, 금·유리 제품 따위의 유물들을 모아서 전시하고 있다.
왕궁리 유적 전시관은 개관 이후 현재까지 5만여 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상설 전시와 기획 전시, 문화 강좌 등을 통해 사회 교육 기관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뉴시스 2009년 12월≫
왕궁리 유적이 백제 왕궁의 흔적이라면 왕궁리 유적 전시관에 전시된 유물은 백제 시대 일반인보다는 최고 신분 계층에서만 사용하던 귀중품으로 백제 왕궁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유물이어야 한다.≪뉴스웨이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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