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풍금이 있던 자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문학』
「001」1992년에 신경숙이 발표한 단편 소설. 유부남과 미혼 여성 사이의 사랑을 서간문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인을 꿈꾸면서 20대 청춘을 책만 읽고 보내다가 OOO의 ‘풍금이 있던 자리’를 읽고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만났다고 한다.≪헤럴드팝 2011년 2월≫
서른을 넘어갈 즈음에 낸 단편 소설집 ‘풍금이 있던 자리’의 대성공은 그에게 전업 작가로서의 삶의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여성신문 2013년 4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