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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교-순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어교순대]
품사
「명사」
「001」민어의 부레 속에 고기, 두부, 숙주나물, 미나리 따위를 이겨서 양념을 하여 넣고 양쪽 끝을 동여매고 삶아 익힌 음식.
어교순대는 요즘 보기 힘든 음식이지만 지방에 내려가면 지금도 가내의 내림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 곳이 있다.≪문화일보 2013년 5월≫
과거 기록에는 어교로 만든 ‘어교순대’도 있다. 어교에 소를 넣은 뒤 양쪽 끝을 실로 묶어 쪄 낸 음식으로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다.≪동아일보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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