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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과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2」질소를 영하 196℃에서 냉각·압축하여 표면에 입힌, 동그란 과자. 먹으면 코와 입에서 용처럼 연기가 나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해 액체 질소가 들어간 ‘용가리 과자’를 먹은 어린이가 다치는 사고가 생겨, 과자에 액체 질소가 남아 있지 않도록 만들어서 판매해야 하는 기준이 새롭게 생겼어요.≪프라임경제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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