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자나쾨/자나퀘]
- 품사
- 「명사」
- 「001」‘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을 줄여 이르는 말로,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겨 돈에 맞게 사고방식이나 태도를 바꾸는 사람.
- OOO가 ‘자낳괴’라는 비난도 거세다. 광고료에 눈이 먼 OOO가 홍보를 하고 나섰다는 비판이다.≪중앙일보 2017년 11월≫
- OOO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OOO의 싱크로율 100% 분장으로 일명 자낳괴 1위로 등극, 변신의 귀재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초반부터 폭소를 자아냈다.≪서울경제 2018년 1월≫
-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잘 웃는 거 같더니 자낳괴였네요.”…등 반응을 보였다.≪아시아경제 2018년 9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