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선달싼]
- 품사
- 「명사」
- 분야
-
『지명』
- 「001」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경상북도 영주시, 봉화군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에 속하며, 산의 남쪽으로 흐르는 물은 낙동강의 지류이다. 인근에 오전 약수, 부석사 따위의 명소가 있다. 높이는 1,236미터.
- 도솔봉에서 흘러와 소백산 주 능선을 거쳐 선달산으로 흘러가는 백두 대간 마루금이 감동적이고, 남쪽으로 풍기와 영주의 시가지가 한눈에 잡힌다.≪서울신문 2010년 6월≫
- 선달산은 쉬엄쉬엄 가라 하지만 여행객의 발걸음은 자꾸만 빨라진다.≪헤럴드팝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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