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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흘-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가클싼]
품사
「명사」
분야
『지명』
「001」경기도 포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 숲이 울창하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며, 정상에 오르면 광덕산, 백운산 따위가 한눈에 보인다. 높이는 838미터.
약사동 계곡을 품은 각흘산은 가족 등반 코스로 적당하다. 838m의 적당한 높이로 3시간이면 등반이 가능하다.≪경향신문 2004년 7월≫
가시오가피와 상황버섯, 당귀, 엄나무, 화살나무 등의 한방 재료는 마을 부근의 광덕산과 각흘산에서 채취해 온다.≪동아일보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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