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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스타디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체육』
「001」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 2001년 4월 29일에 개장하였으며, 수용 인원은 4만 2,300명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회가 열린 곳이다.
일본 대표 팀의 경기가 열린 니가타 스타디움은 만원을 기록하지 못했다. 4만 2,300석 규모의 니가타 스타디움은 군데군데 빈자리가 있었다.≪국민일보 2001년 6월≫
니가타 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은 잉글랜드가 보여 주는 화려한 축구를 경기 내내 만끽했다.≪동아일보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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