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호ː박뿌꾸미]
- 품사
- 「명사」
- 「002」호박 가루와 쌀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고 넓게 만들어 기름에 지진 떡. 팥소를 넣고 반으로 접어서 붙이기도 한다.
- 최근의 설문 조사에서는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압도적인 선택을 받고 있지만 옛 기록에는…, 호박부꾸미 등이 복달임 음식으로 나온다.≪한겨레 2015년 7월≫
- 예부터 칠석에는 밀전병과 밀국수를 먹었다.…또 호박부꾸미와 복숭아화채를 먹었다. 칠석 즈음이 제철인 호박과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 보충에 탁월해 늦더위를 이기기 좋은 식재료이기 때문이다.≪헤럴드경제 2017년 8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