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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001」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과 인제군 사이의 설악산 안에 있는 계곡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티베트를 수차례 여행한 O 작가는 여행하며 느낀 그들의 민속적 정취와 회화적 요소들을 설악 계곡이나 정선 풍경, 꽃 정물 등과 함께 발표해 이국적 정서와 우리의 정서를 함께 표현한다.≪서울경제 2009년 12월≫
- 여행을 할 때는 최고만 찾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설악 계곡을 보고 나서는 ‘그랜드 캐니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라며 불만만 쏟아 냈다고 합니다.≪문화일보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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