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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계곡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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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에 있는 계곡.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청룡, 황룡 등 두 마리의 용이 살던 곳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북 문경의 쌍룡 계곡은 소백산맥이 마지막 힘을 모아 빚어 놓은 비경으로 도장산과 불일산의 기암괴석과 층암절벽 등 조물주의 걸작들이 즐비하다.≪서울신문 2006년 7월≫
문경이 자랑하는 계곡 가운데 대표 주자는 쌍룡 계곡이다.≪매일신문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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