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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실ː석쐬/실ː석쒜]
품사
「명사」
「001」실같이 가느다란 철사나 구리 선 따위로 잘게 그물처럼 엮어 만든 석쇠.
실석쇠는 삼겹살이나 항정살의 기름기는 쫙 빠지고 고기가 불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직화 구이 같은 맛을 낸다.≪내일신문 2015년 2월≫
고기는 1인분이 한 덩어리로 나온다. 통째로 실석쇠에 올려 숯불로 굽는다.≪중앙일보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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