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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해^계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사회 일반』
「001」문해 교육을 새로 받을 필요가 있는 계층. 한국 사회의 언어문화를 새롭게 배울 필요가 있는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북한 이탈 주민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른바 신문해 계층으로 불리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문해 교실이 문을 열었다.≪강원일보 2017년 3월≫
또한 여성 가족부는 이주 여성 및 외국인 노동자 등 신문해 계층에게 무상 교과서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브릿지경제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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