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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분의 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전체를 인원수로 나눈 것. 또는 그 몫.
점심값은 엔분의 일로 냅시다.
그는 다만 “저도 지도부의 일원이니까 엔분의 일의 책임을 느끼고 있다.”라며 “그래서 이제는 저도 나서겠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오마이뉴스 2011년 7월≫
대부분 유산 상속 계획을 할 때 자녀의 수대로 엔분의 일, 즉 각각 자녀가 받아 가는 몫을 공평하게 하기를 원한다.≪미주한국일보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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