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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다이어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2」불필요한 인관관계를 끊어 인맥을 줄이는 일.
만나는 사람의 범위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넓다면 깊이를 더하기 어렵다. 넓게 사귀면서 깊이까지 더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 하지만 병행할 수 없다면 인맥 다이어트는 필수다.≪이코노믹리뷰 2015년 12월≫
형식적인 인간관계에 피로감을 느끼며 스스로 ‘인맥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양’을 지향하기보다는 속을 터놓을 수 있는 ‘소수’의 지인들에 집중한다는 특징이 있다.≪뉴시스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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