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야민정음 편집 금지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야ː민정음]
품사
「명사」
「005」인터넷 게시판 따위에서 특정 음절을 비슷한 모양의 다른 음절로 바꿔 쓰는 것. 또는 그런 방식.
그 뒤 O 씨도 점차 실생활에서 야민정음을 사용하게 됐다.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를 ‘댕댕이’(멍멍이)라 부르고 좋은 노래가 있으면 ‘띵곡’(명곡)이라며 친구에게 소개한다.≪한겨레 2017년 10월≫
글씨를 흘려 쓸 경우 착각하기 쉬운 글자로 이루어진 이런 경우를 학생들은 ‘야민정음’이라고 부른다.≪동아일보 2018년 5월≫
위로